볶음밥 만들기

2009/04/30 01:32 | Posted by swguru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앙앙거린다.
엄마는 어디갔나?

좋아.
오랜만에 아빠가 솜씨 좀 보여주마.

장보러가기는 싫고
대충 냉장고, 냉동실 뒤져서 먹을만한 것을 꺼내 잘게 썰어 보았다.
정성들여 재료별로 따로 따로 볶고,
냉동실에서 꺼낸 밥도 따로 볶아 섞었다.

조미료를 좀 치면 맛있을텐데..
집에는 없다.

구운소금으로 간을 좀 하고...
맛을 보니...
우와, 맛있는 걸.

그래 사진을 찍어 기록을 남겨야지.
찍고 보니...
예쁜 그릇에 담은 후에 찍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life > life.relax'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거 & 까페 - 석부작, 분경, 이끼  (0) 2009/05/11
바위솔 분경 만들기  (0) 2009/05/11
볶음밥 만들기  (0) 2009/04/30
책 싸게 사기  (0) 2009/01/19
일본 영화(드라마)  (0) 2009/01/05
Nella Fantasia  (0) 2008/12/22
TAG

TRACKBACK | http://seeman.kr/trackback/68 관련글 쓰기

Comment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 1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