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은 활짝 피었는데...
벚꽃 찾아 나들이 가는것은 겁난다.

바람에 날리는 벚꽃을 보며 아쉬운 마음에 집앞 공원이라도 나서 보았다.
둘째와 막내는 어디 갔는지..
아내와 큰딸만 동행했다.

결과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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