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할 곳이 없어 행사장으로부터 한참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왔다.
춥고 배고프고...
한시간 반쯤 둘러보고 나중에 다시 오자며 집에 돌아왔다.
짧은 시간 둘러본 것 만으로도
아름다운 정원을 곁에 두고 매일 보고 싶은 마음 더 간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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