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로 찍은 사진들, 약간은 수정/편집을 거쳐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간단한 편집 프로그램들 많다.
내가 자주 쓰는 프로그램들은 다음과 같다.
피카사
사진 원본을 편집하는데 많이 사용한다.
자르기, 밝기조절, 색상조정, 기본적인 효과주기 등을 주로 사용하는데 편하다.
포토스케이프
사진에 테두리나 각종 효과를 주는데 편리하다.
이미지에 사진정보 추가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하거나 포스터 등에 사용할 이미지 자료 만드는데 많이 사용한다.
포토웍스
이미지 크기를 조절해도 이미지의 품질이 좋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포토스케이프와 비슷하긴 한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사용하기 불편하다.
행사나 이벤트에 배경음악과 함께 약간의 효과를 집어 넣어 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사용하기에 간단한 프로그램이다.
포토스토리
윈도우에 기본으로 설치되는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훌륭하다.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MS 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다.(정품사용자 여부를 체크한다.)
피카사3
피카사3부터는 여러개의 이미지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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