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다니는 막내가 누나의 도움을 받아 친구들 얘기를 글로 썼다.
한편으로는 재미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기가막히기도 하다.
다섯살 꼬마마저도 이렇게 신종플루로 충격받고 있는 나라가 도대체 정상인걸까?
한편으로는 재미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기가막히기도 하다.
다섯살 꼬마마저도 이렇게 신종플루로 충격받고 있는 나라가 도대체 정상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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