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주말에 시화방조제를 지나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를 드라이브 했다.
지난주에는 10시 반쯤에 집에서 나섰는데 방조제 길에서 차가 너무 막혀 점심때야 도착했다.
이번주에는 일찍 출발한 덕에 여유있게 바닷가에서 놀다가 왔다.
아쉬운 점은 물때가 맞지 않아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전곡항 경기요트축제에 들렀다.
사람은 많고 볼것은 없어서 대 실망...


너무 너무 아름다운 선재도.
대부도에서 선재도로 이어지는 다리를 건너자 마자 좌측에 보이는 섬이다.
물이 빠졌을때보다 물이 들어왔을 때 건너가면 더 즐겁다.







선재도에서 영흥대교를 건너 면사무소 방면으로 들어오면 '비치클럽펜션'이 있는데
이곳 정원이 참 멋지다.
냉커피나 쥬스 한잔 사들고 정원 벤치에 앉아 서해를 바라보는 경치는 일품이다.

지난주에는 10시 반쯤에 집에서 나섰는데 방조제 길에서 차가 너무 막혀 점심때야 도착했다.
이번주에는 일찍 출발한 덕에 여유있게 바닷가에서 놀다가 왔다.
아쉬운 점은 물때가 맞지 않아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전곡항 경기요트축제에 들렀다.
사람은 많고 볼것은 없어서 대 실망...
너무 너무 아름다운 선재도.
대부도에서 선재도로 이어지는 다리를 건너자 마자 좌측에 보이는 섬이다.
물이 빠졌을때보다 물이 들어왔을 때 건너가면 더 즐겁다.
선재도에서 영흥대교를 건너 면사무소 방면으로 들어오면 '비치클럽펜션'이 있는데
이곳 정원이 참 멋지다.
냉커피나 쥬스 한잔 사들고 정원 벤치에 앉아 서해를 바라보는 경치는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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