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가 4학년, 둘째가 이번에 1학년 입학했습니다.

둘째가 지 언니랑 같이 하교하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놀다가 언니네 반 앞에서 얼쩡거리기도 하다가... 
몇번 선생님 눈에 띄었나 봅니다.

어제는 선생님이 아내한테 전화를 했다는군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아이들 돌봐주는게 있는데, 
한반에 2명 정도 넣을수 있답니다. 거기에 추천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우리는 6시까지만 봐줄 수 있는데 어떡하죠? 하더랍니다.

그말을 들으니 왠지 우리집이 문제가 많은 가정이 된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선생님의 배려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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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6 00:47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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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13:19 | Posted by sw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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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 2010년 2월

2010/03/09 11:36 | Posted by swguru
2월에는 독서량이 더 줄었다.
출퇴근길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다시 책을 읽어야겠다.
가끔씩은 주말에 벼르던 책을 벼락치기로 읽기도 해야할 듯...
두꺼운 책들은 흐름이 끊겨서 읽기가 너무 힘들다.

2010.02.28 정복은 계속된다 / 노엄 촘스키
    너무 띄엄 띄엄 읽어서 흥미가 떨어짐. 나중에 다시 처음부터 읽기로 하고 서재로...

2010.02.26 나는 걷는다. 2: 머나먼 사마르칸트 / 베르나르 올리비에

2010.02.26 월드체인징: 세상을 바꾸는 월드체인저들의 미래 코드 / 알렉스 스테픈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고민과 실천방안. 1000쪽 가까이 되는 두꺼운 책.

2010.02.15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앨봄
    죽어가는 사람이 후회없이 사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2010.02.07 1Q84 Book2 / 무라카미 하루키
    재미있게 읽기는 했는데, 중간에 좀 짜증나기도 하고 끝이 좀 황당하기도 하고...

2010.02.05 나는 걷는다 1 : 아나톨리아 횡단 / 베르나르 올리비에
    이소영 추천, 깊이 있는 여행기입니다. 읽는 동안 나도 아나톨리아를 횡단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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