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다시 책을 읽어야겠다.
가끔씩은 주말에 벼르던 책을 벼락치기로 읽기도 해야할 듯...
두꺼운 책들은 흐름이 끊겨서 읽기가 너무 힘들다.
2010.02.28 정복은 계속된다 / 노엄 촘스키
너무 띄엄 띄엄 읽어서 흥미가 떨어짐. 나중에 다시 처음부터 읽기로 하고 서재로...
2010.02.26 나는 걷는다. 2: 머나먼 사마르칸트 / 베르나르 올리비에
2010.02.26 월드체인징: 세상을 바꾸는 월드체인저들의 미래 코드 / 알렉스 스테픈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고민과 실천방안. 1000쪽 가까이 되는 두꺼운 책.
2010.02.15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앨봄
죽어가는 사람이 후회없이 사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2010.02.07 1Q84 Book2 / 무라카미 하루키
재미있게 읽기는 했는데, 중간에 좀 짜증나기도 하고 끝이 좀 황당하기도 하고...
2010.02.05 나는 걷는다 1 : 아나톨리아 횡단 / 베르나르 올리비에
이소영 추천, 깊이 있는 여행기입니다. 읽는 동안 나도 아나톨리아를 횡단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life > life.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독서노트 - 2010년 2월 (0) | 2010/03/09 |
|---|---|
| 독서노트 - 2010년 1월 (1) | 2010/02/09 |
| 독서노트 - 2009년 12월 (0) | 2009/12/23 |
| My Positioning / 잭 트라우트, 알 리스 (0) | 2009/12/12 |
| 고등어를 금하노라 / 임혜지 (0) | 2009/12/04 |
| 나의 독서 취향 - 2009.11 (0) | 2009/12/04 |

